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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예시와 사례, 작가의 생생한 경험에 하브루타를 녹여내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하브루타 입문서’

작가는 하브루타에 대한 추상적인 이론 설명 대신 작가가 직접 겪은 에피소드를 통해 모든 엄마가 공감하고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는 하브루타 대화를 제시한다. 아이가 한겨울에 여름옷을 입고 가겠다며 꺼내오는 일, 초등학교 1학년인 딸아이가 다른 친구의 돈을 빼앗아 군것질했다는 학교 선생님의 전화에 놀랐던 일, 어느덧 사춘기를 겪을 시기가 된 아들이 엄마의 허락도 받지 않고 돈을 꺼내 먼 곳까지 다녀온 일 등 부모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가 담겨 있다. 작가는 여기서 자녀의 마음을 어떻게 들여다봤는지, 하브루타를 통해 어떻게 극복할 수 있었는지를 소개하며 하브루타를 체득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도 하브루타를 하며 성장한다. 몰랐던 아이의 마음을 알고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되고, ‘어리니까 어른의 말을 들어야지’라고 생각했던 마음을 반성하게 된다. 작가는 말한다. 아이도 다 그들만의 생각이 있고, 부족하고 어리숙한 생각이더라도 존중해야 한다고 말이다. 이를 통해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며 공감 능력이 출중한 아이, 자기 주도적 아이로 자라게 된다. 아이의 공부뿐만 아니라 좋은 인성을 갖추고 자기 주도적인 인생을 살며 성공하기를 바란다면 오늘 당장 하브루타를 시작해야 한다. 진짜 성실한 엄마는 존중과 믿음을 쌓는 대화로 아이를 성장하게 한다. 《내 아이를 바꾸는 위대한 질문 하브루타》로 함께 시작해보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
하브루타로 질문하고 토론하며 스스로 생각하는 미래형 인재가 된다

태어나면서부터 스마트한 기기들과 어울려 자란 요즘 아이들은 우리 세대와 전혀 다른 성장 환경을 겪고 있다.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어른들조차 따라가기 힘들 정도로 시대는 급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세대 간의 사고방식이나 생활도 크게 달라졌다. 그런데 다른 무엇보다 자녀교육만큼은 이 변화에 크게 뒤처져 있다. 우리 세대가 받았던 가정교육 방식대로 아이들을 대한다. 그 어느 때보다 자유로운 대화와 토론, 사고의 확장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다소 수직적이고 강압적인 방식으로 대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봐야 한다.

년 차 직장인, 두 아이 육아, 기차로 출퇴근…….
매사에 쫓기는 엄마 VS 시간을 버는 엄마, 나에게 독서는 생존이었다!
마음이 바닥을 칠 때마다 미친 듯이 읽었던 5년의 기록

저자는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매일 기차로 출퇴근하는 17년 차 직장인이었다. 어두컴컴한 새벽에 나와서 여느 직장인처럼 바쁜 하루를 보내고, 겨우 퇴근 시간에 맞춰 종종거리며 집에 도착하면 다시 ‘육아 출근’이 시작되었다. 아이들과의 행복도 잠시, 나를 잃어가는 괴로움 속에서 마음이 타들어갔다. 많이도 울었고, 스스로 묻고 또 물으며 인생의 답을 찾기를 반복했다.

우연히 만난 책 한 권 덕분에 하루 30분씩 짬을 내어 독서를 시작했다. 바쁜 출퇴근길마다 가벼운 소설과 에세이를 읽으며 독서 여행을 했고, 점심시간 짬을 내어 자기계발, 경제, 경영 책을 읽으며 경력을 개발하고, 재테크 안목을 키웠다. 퇴근 후 아이가 깨어 있을 때 집안일을 최대한 마무리하는 노하우를 터득한 후로 밤마다 30분씩 나를 위한 독서를 이어갈 수 있었다. 고전을 읽으며 독서의 영역이 확장되자 엄마 인생에 내공이 더해지기 시작했다.

매일 읽는다는 것은 내가 원하는 삶을 향해 나아가는 것과 같다. 저자는 책을 읽고 필사하며 질문하고 답하기를 반복했고, 긍정 확언을 통해 꿈을 현실로 만들기 시작했다. 앞날이 캄캄했던 8년 차 워킹맘이 새로운 직업을 찾아 웃으며 퇴사할 수 있었던 이유다. 읽고 쓰면서 경력을 이어가는 방법을 깨닫게 되자, 경력 단절로 답답해하는 전업맘에게도 희망을 선물할 수 있게 됐다. 걱정을 버리고 시간을 버는 엄마가 된 그의 노트에는 지금까지 꿈꾸며 이뤄낸 기록이 그대로 남아 있다.

저자는 누구보다 엄마들이 책을 읽을 것을 강력히 권한다. 인생의 결정적 순간에 엄마인 나를 든든히 세우고 아이의 인생까지 송두리째 바꿔줄 힘은 책 읽는 시간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아무리 바쁜 엄마들이라도 책만큼은 놓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쓴 『매일 읽는 엄마 한 뼘 자라는 아이』를 통해 ‘누구라도 실천 가능한 가장 쉬운 독서법’을 꼭 만나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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