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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깊이 이해하고, 삶을 치유하며
부모다움을 재발견하는 시간
그림책으로 엄마의 하루를 풍부하게 채우는 삶

엄마가 되면 이전에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아이라는 존재’가 오롯이 이해된다. 엄마 자신도 아이를 키우며 ‘엄마라는 존재’를 점차 알아간다. 엄마가 생각할 수 있게 하는 가장 접근성이 좋으면서도 쉬운 매체는 그림책이다. 아이의 시선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에서 어른인 우리는 의외로 진지한 성찰을 할 수 있다. 그림책 안에는 아이의 마음과 행동, 그리고 성장이 담겨 있기 때문에 부모가 되는 과정에서 많은 생각을 준다.
그림책을 제대로 읽으면 아이에 대한 깊은 ‘통찰’이 생기 때문이다. 아이를 어떻게 대할 줄 몰라서 육아가 힘겨울 때, 그림책으로 아이의 세계를 발견하면서 넓은 시선으로 부모의 가치를 깨닫는 것, 그림책 연구가가 《엄마를 위한 그림책 인문학》에 21권의 그림책을 소개한 이유이자 이 책의 가치다.

저자는 그림책 연구가이자 교육 전문가답게 아이라는 존재를 배우고 부모로 바로 서는 법을 그림책을 매개로 설명했다. 그림책을 빌어 부모가 아이들에게 알려 주면 좋을 인생의 교훈을 담았다. 위안이 필요한 부모에게 따뜻한 선물 같은 이야기도 있다. 그림책의 주제와 연관된 105개의 질문과 연이어 21권의 책을 더 추천해 풍부한 독서를 권한다.

엄마가 그림책을 읽고 육아, 관계, 나다움에 대해 배우면 결국, 아이의 삶도 풍성하게 된다.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부모와 아이를 위한 성장의 계기이자 복잡한 고민을 안고 사는 어른들에게 단순한 깨우침을 줄 것이다.

그림책 연구가. 유아교육 현장에서 20여 년간 유아 교사를 지내고, 그림책과 융합적 교육의 중요성을 바탕으로 나래PBL교육연구소를 설립해 교육가, 그림책 연구가로 활동 중이다.
교사들과 유·초등 아이들에게 주로 그림책 강연을 하며, 그림책 연수를 통해 자녀 및 학부모 코칭도 함께한다. YWCA와 교육청 및 도서관 등 기관에서 이루어진 많은 강연으로 부모님들과 소통해 왔다.
그림책 연구는 아이와 진실한 교감을 이루기 위해 어른이 아이를 바르게 봐야 한다는 믿음에서 시작했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더욱 그림책으로 아이 마음을 이해하고, 치유하며, 유연해진 시각으로 일상의 행복을 더하길 바란다.
그 외 신춘문예 샘터문학상에 당선된 시인으로서 한국작가협회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책을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한 ‘힐링 작가’와 ‘힐링 낭독(FOUR SEASON PROJECT)’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고, 새벽 독서 모임 ‘NR책사클’을 통해 감정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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